WNBA 라스베이거스, PO 3차전 패배 '벼랑 끝'…박지수 무득점

WNBA 라스베이거스, PO 3차전 패배 '벼랑 끝'…박지수 무득점

주소모두 0 1,923 2021.10.04 06:42
피닉스와 라스베이거스의 경기 모습.
피닉스와 라스베이거스의 경기 모습.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플레이오프에서 벼랑 끝에 내몰렸다.

라스베이거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데저트 파이낸셜 아레나에서 열린 2021 WNBA 4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 피닉스 머큐리와 원정 경기에서 60-87로 크게 졌다.

1승 후 2연패를 당한 라스베이거스는 4, 5차전을 다 이겨야 챔피언결정전에 오르게 됐다. 두 팀의 4차전은 7일 피닉스 홈 경기로 펼쳐진다.

라스베이거스 소속의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23·196㎝)는 2분 54초를 뛰었으나 득점, 리바운드 주소모두 기록하지 못했다.

경기 종료 54초를 남기고 자유투 2개를 얻었지만 둘 다 놓쳤고, 팀의 공격 리바운드 이후 던진 야투도 불발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145 은퇴 앞둔 함지훈 "현대모비스는 제 집…시원섭섭한 마음" 농구&배구 01.28 5
63144 김시우,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서 우승 재도전…켑카는 복귀전 골프 01.28 6
63143 KBL, 초중고 교사·유소년 클럽 코치 대상 아카데미 신설 농구&배구 01.28 5
63142 블라터 전 FIFA 회장, 미국 월드컵 보이콧 지지 축구 01.28 7
63141 MLB 샌프란시스코, 골드글러브 출신 수비 달인 베이더 영입 야구 01.28 7
63140 스페인축구협회장 "2030 월드컵 결승전은 스페인서 개최" 축구 01.28 6
63139 [프로농구 고양전적] 소노 99-54 현대모비스 농구&배구 01.28 4
63138 LPGA 투어 '왕중왕전'으로 2026시즌 개막…루키 황유민 데뷔전 골프 01.28 6
63137 여자축구연맹, 홈페이지 티켓 판매 시스템 구축 운영업체 모집 축구 01.28 6
63136 독일프로축구 뮌헨, '득점 기계' 케인과 계약연장 협상 착수 축구 01.28 6
63135 방출 아픔 딛고 4라운드 MVP 된 레베카 "기술·정신적으로 성장" 농구&배구 01.28 6
63134 K리그2 꼴찌, K3 우승팀과 단판 승강전…축구협회 승강제 재정비 축구 01.28 6
63133 함지훈 은퇴 배웅하는 양동근 "우린 팀에 함께 청춘 바쳤다" 농구&배구 01.28 5
63132 손흥민·이강인·김민재, IFFHS '2025 AFC 올해의 팀'에 선정 축구 01.28 6
63131 WBC 두 차례 미국 대표 에러나도, 이번엔 푸에르토리코 대표 야구 01.2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