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경남, 진주고 2학년 GK 신준서와 '준프로 계약'

K리그2 경남, 진주고 2학년 GK 신준서와 '준프로 계약'

주소모두 0 355 2024.12.17 05:22
이영호기자
경남FC와 준프로 계약한 골키퍼 신준서
경남FC와 준프로 계약한 골키퍼 신준서

[경남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가 U-18팀인 진주고 2학년 골키퍼 신준서와 '구단 역대 최연소' 준프로 계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 진주고에 입학한 신준서는 187㎝의 키에 긴팔을 활용한 공중볼 장악력과 넓은 활동 반경, 좋은 발밑 기술을 바탕으로 U-17 대표팀에도 뽑히며 골키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게 구단의 설명이다.

신준서는 "준프로 계약이 이뤄져 기쁘다"며 "준프로지만 프로선수의 책임감으로 모든 면에서 성실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357 [프로농구 서울전적] LG 107-79 삼성 농구&배구 05:22 1
63356 역투하는 롯데 벨라스케스 지난해 프로야구 롯데에서 뛴 벨라스케스, 컵스와 마이너 계약 야구 05:22 0
63355 미국프로야구(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소속 좌완 선발 투수 태릭 스쿠벌(29) 사이영상 투수 스쿠벌, 3천200만달러 MLB 연봉 조정 최고액 요구 야구 05:22 0
63354 드리블하는 장민국 프로농구 LG, 삼성 완파하고 3연승 신바람…선두 굳히기 농구&배구 05:22 0
63353 앤서니 데이비스 NBA 댈러스 데이비스 '충격의 트레이드' 1년 만에 워싱턴으로 농구&배구 05:22 0
63352 K3·K4 챔피언십 세미프로축구 K3·K4 챔피언십 신설…우승 상금 3천만원 축구 05:22 0
63351 맨시티 3번째 골 넣은 라인더르스(왼쪽 아래)와 어시스트한 세메뇨(위) 맨시티, 뉴캐슬 완파 리그컵 결승행…'사제의 연' 아스널과 격돌 축구 05:22 0
63350 강원랜드, 강원FC에 올해 최대 48억원 후원 축구 05:22 1
63349 '1968년 WS 3경기 완투승' 철완 롤리치 85세로 별세 야구 05:22 1
63348 남자배구 OK저축은행 디미트로프, 봄배구 해결사 역할 할까 농구&배구 05:21 1
63347 창원시, 미취업 청년에 NC 다이노스·경남FC 인턴십 기회 제공 야구 05:21 1
63346 팀 위기에서 진가 발휘하는 LG 장민국 "묵묵하게 몸 관리해왔다" 농구&배구 05:21 1
63345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첫날 5언더파 공동 4위 골프 05:21 1
63344 EU 스포츠 수장, "러 국제대회 복귀" FIFA회장에 '옐로카드' 축구 05:21 1
63343 프로야구 한화, FA 손아섭과 1년 1억원에 재계약 야구 05: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