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유망주 신영우, 팔꿈치 통증 검진 결과 단순 염증

프로야구 NC 유망주 신영우, 팔꿈치 통증 검진 결과 단순 염증

주소모두 0 377 2025.01.10 05:22
김동찬기자
신영우
신영우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오른손 투수 신영우(20)가 팔꿈치 통증 진단 결과 단순 염증 판정을 받았다.

NC는 9일 "신영우가 전날 오른쪽 팔꿈치 통증에 대해 세 곳의 병원에서 검진받은 결과 단순 염증으로 인한 불편함이라는 의사 소견이 나왔다"며 "13일부터 운동과 약물 치료 등으로 관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영우는 호주프로야구 퍼스 히트에 파견됐다가 오른쪽 팔꿈치 이상으로 조기 귀국했다.

202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번으로 NC에 입단한 신영우는 2024시즌 1군 무대에서 4경기에 나와 1패, 평균 자책점 10.61을 기록했다.

호주 퍼스 구단에서는 7경기에 등판해 31⅓ 이닝을 던져 2승 1패, 평균 자책점 3.45로 잘 던졌다.

신영우는 경남 마산야구장에서 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치료에 약 3∼4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404 [프로농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05:21 3
63403 '정우영 3경기 연속 선발' 베를린, 프랑크푸르트와 1-1 비겨 축구 05:21 3
63402 양민혁, 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 우승 골프 05:21 3
63401 프로야구 NC, 9일 오전 11시부터 시즌 티켓 판매 시작 야구 05:21 3
63400 [프로농구 서울전적] DB 83-80 삼성 농구&배구 05:21 3
63399 안병훈, LIV 골프 시즌 개막전 3R 공동 10위…선두와 4타 차 골프 05:21 3
63398 키움서 뛴 MLB 스타 푸이그, 미국서 공무집행방해로 유죄 판결 야구 05:21 3
63397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2R 공동 5위…선두와 4타 차(종합) 골프 05:21 3
63396 [여자농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05:21 3
63395 손흥민의 LAFC, 포르투서 미드필더 유스타키오 임대 영입 축구 05:20 3
63394 여자농구 하나은행, BNK 꺾고 선두 사수…사키·진안 더블더블(종합) 농구&배구 05:20 3
63393 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해외파' 유망주 대거 포함 야구 05:20 3
63392 '한승희 4Q 11점' 프로농구 정관장, KCC 꺾고 공동 2위 수성(종합) 농구&배구 05:20 3
63391 '월드컵 득점왕' 로드리게스, MLS 미네소타와 단기 계약 축구 05:20 3
63390 '박철우 대행 체제' 우리카드 '천적' 잡고 봄배구 희망 살렸다 농구&배구 05:2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