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2026시즌 코치진 보직 확정

프로야구 두산, 2026시즌 코치진 보직 확정

주소모두 0 71 01.15 05: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원형 두산 베어스 신임 감독 취임식
김원형 두산 베어스 신임 감독 취임식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김원형 두산 베어스 신임 감독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고영섭 대표이사와 악수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10.23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6시즌 코치진 보직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원형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은 1군은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 코치, 정재훈, 가득염 투수 코치, 이진영 1·2군 타격 총괄 코치, 조중근 타격 코치, 손지환 수비 코치, 고토 고지 작전 코치, 임재현 주루 코치, 조인성 배터리 코치, 천종민, 조광희, 유종수 트레이닝 코치로 진용을 꾸렸다.

2군은 니무라 도오루 총괄 코치를 필두로 오노 가즈요시, 조웅천 투수 코치, 이도형 타격 코치, 전형도 수비 코치 등이 코치진을 구성했다.

재활 및 잔류군은 권명철, 조경택, 김동한, 윤명준 코치가 담당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423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4-3 KIA 야구 05:23 5
64422 여자배구 '특급' 메가, V리그 복귀 무산…"한국서 뛰지 못할 듯" 농구&배구 05:22 6
64421 영,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김시우 공동 50위 골프 05:22 6
64420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간순위] 16일 야구 05:22 6
64419 이정은, LPGA 2부 투어 대회 우승…전지원 1타 차 2위 골프 05:22 6
64418 프로야구 삼성, 좌완 투수 오러클린과 6주 단기 계약 야구 05:22 6
64417 '끝장 경쟁' 강조한 홍명보 "5월에 제일 잘하는 선수 데려간다" 축구 05:22 6
64416 류현진 "WBC 결과 아쉬워…마지막까지 국가대표 무한 영광" 야구 05:22 5
64415 MLB 다저스 복귀한 김혜성, 4타수 1안타…시범경기 타율 0.412 야구 05:22 6
64414 [프로야구 수원전적] LG 5-3 kt 야구 05:22 5
64413 '오현규 89분' 베식타시, 1명 퇴장 겐츨레르비를리이에 2-0 승리 축구 05:22 5
64412 프로야구 롯데, 키움 대파하고 시범경기 4연승 '신바람'(종합) 야구 05:22 6
64411 [PGA 최종순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골프 05:21 6
64410 PO 좌절된 한국가스공사, 갈길 바쁜 2위 정관장에 첫 승리 농구&배구 05:21 5
64409 [프로농구 대구전적] 한국가스공사 80-68 정관장 농구&배구 05:2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