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LIV 골프 홍콩 2라운드 공동 30위…김민규는 공동 34위

송영한, LIV 골프 홍콩 2라운드 공동 30위…김민규는 공동 34위

주소모두 0 5 05: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송영한의 2라운드 경기 모습.
송영한의 2라운드 경기 모습.

[LIV 골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0위로 밀려났다.

송영한은 6일 홍콩 골프클럽(파70·6천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오버파 72타를 쳤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가 된 송영한은 첫날 공동 3위에서 2라운드 공동 30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같은 코리안 골프클럽 소속의 김민규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4언더파 136타, 공동 3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와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가 나란히 14언더파 126타로 공동 선두에 나섰다.

토마스 데트리(벨기에)가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3위, 욘 람(스페인)은 데트리와 1타 차 단독 4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2월 호주 대회에서 우승한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은 이날 2타를 잃어 중간 합계 1언더파 139타, 안병훈 등과 함께 공동 50위에 머물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124 TXT 연준, 한국 가수 최초로 2026 WBC 공식 음원 참여 야구 05:23 4
64123 김시우,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26위…임성재는 66위(종합) 골프 05:23 3
64122 김성현,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 첫날 공동 89위 골프 05:23 3
64121 [WBC] '오타니 만루포' 일본, 한 이닝 10득점 화력으로 대만 대파 야구 05:22 3
64120 프로배구 '현대 오누이' 최소 2위 확보…남은 '봄배구' 경쟁은 농구&배구 05:22 3
64119 이미향, 블루베이 LPGA 2R 단독 선두…'9년 만에 우승 보인다' 골프 05:22 4
64118 은퇴 선수 모교 명예 걸고 뛴다…고교야구 방송 콘텐츠 추진 야구 05:22 4
64117 북한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5-0 꺾고 아시안컵 2연승…8강 확정(종합) 축구 05:22 3
64116 프로배구 '예비 FA' 최대어 허수봉·정호영…뜨거워진 영입 경쟁 농구&배구 05:22 2
64115 김시우,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26위…임성재는 66위 골프 05:22 4
64114 [WBC] '오타니 만루포' 일본, 한 이닝 10득점 화력으로 대만 대파(종합) 야구 05:22 4
64113 손흥민 떠난 토트넘의 추락…강등권과 승점차 '단 1점' 축구 05:22 4
64112 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에 8연승 행진…유기상 19점 농구&배구 05:21 4
64111 [프로배구 전적] 6일 농구&배구 05:21 3
64110 첫 유격수 선발출전 송성문, MLB 시범경기 첫 홈런 폭발(종합) 야구 05:2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