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지·박혜준·홍진영,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1R 선두

정윤지·박혜준·홍진영,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1R 선두

주소모두 0 110 2025.10.25 05:20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정윤지
정윤지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정윤지와 박혜준, 홍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정윤지는 24일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CC(파72·6천72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뽑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6월 Sh수협은행·MBN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한 정윤지는 4개월 만에 다시 투어 정상을 바라보게 됐다.

역시 버디만 6개를 기록한 박혜준도 7월 롯데오픈에 이어 시즌 2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버디 7개와 보기 1개의 성적을 낸 홍진영은 2022년 정규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한다. 투어 최고 성적은 4일 끝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4위다.

1타 차 공동 4위에 한진선, 김민솔, 정주리, 강가율, 유지나 등 5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어 남은 2, 3라운드에서 치열한 선두 경쟁을 예고했다.

홍정민과 방신실 등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17위, 노승희와 유현조는 3오버파 75타로 공동 83위다.

지난주 상상인·한경 와우넷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이율린은 4오버파 76타, 공동 92위에 그쳤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650 야마모토 완투·스미스 홈런…다저스 WS 2차전서 설욕 야구 2025.10.27 105
60649 'K리그1 돌아가겠다' 약속 지킨 무고사 "인천은 내 가족" 축구 2025.10.27 138
60648 [프로배구 중간순위] 26일 농구&배구 2025.10.27 107
60647 [프로농구 서울전적] 삼성 85-83 소노 농구&배구 2025.10.27 126
60646 K리그1 대구, 울산과 1-1 무승부…짙어지는 강등의 '그림자'(종합) 축구 2025.10.27 129
60645 야마모토 완투·스미스 홈런…다저스 WS 2차전서 설욕(종합) 야구 2025.10.27 108
60644 [프로농구 중간순위] 26일 농구&배구 2025.10.27 126
60643 다저스 오타니, 29일 4차전에서 생애 첫 MLB 월드시리즈 등판 야구 2025.10.27 112
60642 호주, 여자골프 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우승…이민지 MVP(종합) 골프 2025.10.27 112
60641 [프로축구 대전전적] 대전 2-0 포항 축구 2025.10.27 133
60640 김재박 전 LG 감독,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야구 2025.10.27 117
60639 인천 승격 지휘한 윤정환 "2부행 선택, 기분 좋게 끝나 다행" 축구 2025.10.27 131
60638 호주, 미국 꺾고 여자골프 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우승 골프 2025.10.27 108
60637 '변준형 20점' 프로농구 정관장, kt 잡고 4연승…1라운드 1위(종합) 농구&배구 2025.10.27 129
60636 [프로축구 중간순위] 26일 축구 2025.10.27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