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송은범·강한울 등 5명 방출

프로야구 삼성, 송은범·강한울 등 5명 방출

주소모두 0 117 2025.10.29 05:23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역투하는 삼성 송은범
역투하는 삼성 송은범

(광주=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말 교체 투입된 삼성 송은범이 역투하고 있다. 2024.10.23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 등 5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삼성은 28일 "지난해 7월 영입한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내야수 강한울,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는다"라고 전했다.

송은범은 694경기에서 88승 95패, 27세이브, 59홀드, 평균자책점 4.55를 올린 베테랑 오른손 투수다. 올해에는 3·4월에 5경기만 등판하고서 1군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강한울은 84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6(2천162타수 576안타), 2홈런, 159타점을 올렸다. 올해에는 한 번도 1군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716 손흥민, 미국서 첫 우승 도전…MLS컵 1라운드서 오스틴과 격돌 축구 2025.10.30 145
60715 '레오 맹활약' 현대캐피탈, 개막 3연승으로 남자배구 선두 질주 농구&배구 2025.10.30 137
열람중 프로야구 삼성, 송은범·강한울 등 5명 방출 야구 2025.10.29 118
60713 FIFPRO 베스트 11 최종 후보에 손흥민 제외…메시·호날두 포함 축구 2025.10.29 141
60712 모마+강소휘 43점…도로공사, 우승후보 맞대결서 기업은행 제압(종합) 농구&배구 2025.10.29 132
60711 최혜정, KLPGA 챔피언스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시즌 3승 골프 2025.10.29 111
60710 옥태훈, 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서 제네시스 대상 확정 도전 골프 2025.10.29 127
60709 '막강 원투펀치' 폰세·와이스, 한화 명운 걸고 KS 3,4차전 선발 야구 2025.10.29 121
60708 프리먼 연장 18회 끝내기포…다저스, 혈투 끝에 WS 3차전 승리 야구 2025.10.29 119
60707 파크골프장 밀고 학교 만든다…영종하늘5중학교 신설 승인 골프 2025.10.29 120
60706 "경남도, NC파크 사고 책임 회피·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저조" 야구 2025.10.29 129
60705 임동혁 등 '상무 9총사' V리그 복귀 임박…"전역 신고합니다" 농구&배구 2025.10.29 135
60704 프로농구 삼성, 시즌 첫 연승…칸터 19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 농구&배구 2025.10.29 138
60703 '멀티골' 제주 유리 조나탄, K리그1 34라운드 MVP 축구 2025.10.29 151
60702 프리먼 연장 18회 끝내기포…다저스, 혈투 끝에 WS 3차전 승리(종합) 야구 2025.10.29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