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도시공사, 유관순파크골프장 재개장…잔디 덧파종 마쳐

천안도시공사, 유관순파크골프장 재개장…잔디 덧파종 마쳐

주소모두 0 113 2025.10.16 05:22
유의주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유관순 파크골프장 전경
유관순 파크골프장 전경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 천안시 산하 천안도시공사는 서북구 백석동 유관순파크골프장의 잔디 덧파종 작업을 마치고 15일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여름철 고온으로 약해진 잔디의 밀도를 높이고 손상된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 덧파종 작업을 진행해 왔다.

겨울철 기온이 낮아지면 갈변하는 한국 잔디의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추위에 강한 잔디 종자를 덧파종해 한겨울에도 푸른 잔디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공사는 재개장 이후에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잔디 관리와 시설 점검을 할 예정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이용객들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417 라리가 선수들, 미국서 경기 개최에 항의…킥오프 후 15초 멈춤 축구 2025.10.19 136
60416 '배구 여제' 김연경, 코트 전설로 남는다…10번은 '영구 결번' 농구&배구 2025.10.19 122
60415 김선형 막판 4점…프로농구 kt, 가스공사 6연패 빠뜨리며 2위로(종합) 농구&배구 2025.10.19 113
60414 '챔피언 전북' 부활시킨 포옛 "날아갈 듯 기뻐…이제 더블 간다"(종합) 축구 2025.10.19 140
60413 한화 손아섭 "삼성이 KBO리그서 제일 강해…도전하는 자세로" 야구 2025.10.19 106
60412 신태용 물러나고 첫 경기 승리 울산…이청용은 '골프 세리머니' 축구 2025.10.19 126
60411 [프로농구 중간순위] 18일 농구&배구 2025.10.19 94
60410 LPGA서도 밀리지 않는 여고생 오수민 "2년 뒤 미국 진출 목표" 골프 2025.10.19 97
60409 한화 살린 '문 브라더스'…문현빈 3타점·문동주 2이닝 무실점(종합) 야구 2025.10.19 90
60408 강풍 뚫은 김세영, 5년 만의 LPGA 우승 눈앞…3R 4타 차 선두 골프 2025.10.19 92
60407 삼성, 작년 한국시리즈부터 계속되는 비…이번엔 유리할까 야구 2025.10.19 91
60406 이율린, KLPGA 상상인·한경 와우넷오픈 3R 1타 차 단독 선두 골프 2025.10.19 85
60405 박진만 삼성 감독 "타격은 잘했다…2아웃 뒤 맞은 건 아쉬워" 야구 2025.10.19 93
60404 김세영, 5년 만의 LPGA 우승 눈앞 "신인의 자세로 집중하겠다" 골프 2025.10.19 99
60403 이율린, KLPGA 상상인·한경 와우넷오픈 3R 1타 차 단독 선두(종합) 골프 2025.10.19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