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현욱·코미디언 김원훈, 준PO 시구…시타는 SSG 팬

배우 최현욱·코미디언 김원훈, 준PO 시구…시타는 SSG 팬

주소모두 0 116 2025.10.09 05:21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SSG, 준PO 시구자로 최현욱, 김원훈 초청
SSG, 준PO 시구자로 최현욱, 김원훈 초청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배우 최현욱과 코미디언 김원훈이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 1, 2차전 시구를 맡는다.

SSG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9일 열리는 1차전에 배우 최현욱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10일 2차전에는 김원훈이 시구를 한다"고 밝혔다.

SSG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최현욱은 지난해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처음 시구했고 이번에는 준PO 시작을 알리는 공을 던진다.

최현욱은 "SSG의 오랜 팬으로서 뜻깊은 자리에 시구자로 서게 되어 영광"이라며 "SSG의 선전을 기원하며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원훈은 2023년 준PO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시구를 맡는다.

김원훈은 "중요한 경기에 시구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 SSG와 인연이 깊어질수록 마음도 더 특별해진다"며 "SSG가 멋진 경기를 보여주길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준PO 1, 2차전 시타자는 팬들이 한다.

SSG는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팬들의 사연을 받았다. 이를 토대로 시타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178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삼성-SSG 2차전 우천 취소 야구 2025.10.11 111
60177 유현조·이예원, KLPGA 놀부·화미 마스터즈 첫날 공동 선두 골프 2025.10.11 103
60176 A매치 최다 출전 신기록에 웃지 못한 손흥민 "털고 일어날 것" 축구 2025.10.11 133
60175 알제리,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북중미행 확정 축구 2025.10.11 112
60174 세계선수권 동반우승 伊 남녀배구대표팀, 대통령·총리 축하받아 농구&배구 2025.10.11 135
60173 '실책 17개 남발' 프로농구 LG, 소노에 진땀승…유기상 3점 5개 농구&배구 2025.10.11 102
60172 우천 취소에 박진만 삼성 감독 "드라마도 보고, 사우나도 하고" 야구 2025.10.11 106
60171 해남군, LPGA 대회 준비 총력…준비위 구성·종합상황실 운영 골프 2025.10.11 89
60170 '브라질에 기록적 대패' 홍명보 "오늘 배운 것, 메워 나가겠다" 축구 2025.10.11 113
60169 변함없이 단단했던 SSG 불펜…이로운 "자부심, 승리 후 말할 것" 야구 2025.10.11 110
60168 7타 줄인 김시우,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 2R 공동 5위 골프 2025.10.11 95
60167 현대캐피탈 허수봉 "통합 2연패·개인상 두 마리 토끼 잡겠다" 농구&배구 2025.10.11 133
60166 남자농구 대표팀, 전희철-조상현 임시 지도자 체제 가동 농구&배구 2025.10.11 133
60165 '유니콘스'는 사라졌지만…가을야구 3팀 감독이 현대 출신 야구 2025.10.11 96
60164 준PO 2차전 취소에도 SSG 김건우·삼성 가라비토 그대로 선발 야구 2025.10.11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