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이소영·장수연·김지현·서연정에게 2026 시드권 부여

KLPGA, 이소영·장수연·김지현·서연정에게 2026 시드권 부여

주소모두 0 182 2025.11.04 05: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KLPGA 투어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KLPGA 투어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3일 제11차 이사회를 통해 이소영, 장수연, 김지현, 서연정에게 2026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부여했다.

협회는 "KLPGA 정규 투어에서 10년 연속 활동한 선수가 가입하는 K-10 클럽 가입자 또는 생애 누적 상금 25억원 이상자 중 차기 시즌 시드권 미확보자 중에서 대상자를 선정했다"며 "이사회는 성적과 협회 기여도, 인지도 등을 평가해 4명의 선수에게 차기 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LPGA는 올해 4월 정규투어 선수들의 챔피언스투어 진출까지 발생하는 5∼6년의 활동 공백기를 최소화하고, 오랜 기간 협회에 기여해 온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투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규투어 시드권 부여 기준을 만들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913 야구 대표팀 주장 LG 박해민 "김서현, 성장통만큼 더 성장할 것" 야구 2025.11.05 180
60912 프로야구 롯데 신인 신동건, 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 야구 2025.11.05 176
60911 부상 털고 돌아온 워니 "컨디션 좋아…빨리 농구 하고 싶었어요" 농구&배구 2025.11.05 184
60910 [AFC축구 전적] 히로시마 1-0 강원 축구 2025.11.05 167
60909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명단 발표…최준용 3년만에 대표팀 복귀 농구&배구 2025.11.05 182
60908 [영상] 다저스 WS 우승 카퍼레이드…오타니 "내년에도 우승반지" 야구 2025.11.05 155
60907 부상 털고 돌아온 워니 "컨디션 좋아…빨리 농구 하고 싶었어요"(종합) 농구&배구 2025.11.05 174
60906 FC서울, 안방서 청두와 '헛심공방'…강원은 히로시마에 무릎(종합) 축구 2025.11.05 152
60905 '국민 거포' 박병호, 친정팀 키움서 코치로 지도자 시작(종합) 야구 2025.11.05 166
60904 골프존 시티골프, 2026년 1월 미국 PGA쇼 참가 골프 2025.11.05 156
60903 '1골 1도움' 대전 안톤, K리그1 35라운드 MVP 축구 2025.11.05 161
60902 [AFC축구 전적] 서울 0-0 청두 축구 2025.11.05 157
60901 [테크스냅] LG유플러스, LG트윈스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멤버십 혜택 야구 2025.11.05 169
60900 '항명 논란' 비니시우스 감싼 안첼로티 감독 "큰 문제 아냐" 축구 2025.11.05 171
60899 '국민 거포' 박병호, 친정팀 키움서 코치로 지도자 시작 야구 2025.11.05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