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 26점' U-21 남자배구, 이집트 꺾고 9∼12위 결정전으로

'윤경 26점' U-21 남자배구, 이집트 꺾고 9∼12위 결정전으로

주소모두 0 206 2025.08.30 05:22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U-21 세계선수권 9-16위전서 3-2 승리…우크라이나와 대결

이집트 꺾은 한국 21세 이하 남자 배구 대표팀
이집트 꺾은 한국 21세 이하 남자 배구 대표팀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배구 대표팀이 이집트를 꺾고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 9∼12위 결정전으로 올라갔다.

석진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1 대표팀은 29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대회 9∼16위 순위 결정전에서 이집트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28-26 22-25 28-30 25-23 15-12)로 눌렀다.

B조 예선에서 4위(2승 3패)로 16강에 턱걸이한 한국은 16강전에서 이탈리아에 완패해 이번 대회 목표였던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이집트를 잡고 더 큰 추락은 피했다.

이날 한국은 이집트에 블로킹 득점에서는 9-18로 밀렸다.

그러나 윤경(26점·인하대), 윤서진(18점·KB손해보험), 윤하준(12점·한국전력)의 화력으로 이집트의 측면을 뚫고 승리를 낚았다.

한국은 30일 우크라이나와 맞붙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006 KPGA 박상현, 신기의 퍼팅 앞세워 2년 만에 우승 골프 2025.09.01 178
59005 [프로야구 중간순위] 31일 야구 2025.09.01 232
59004 탬파베이 김하성, 이르면 9월 2일 빅리그 복귀 야구 2025.09.01 182
59003 3위 SSG·4위 롯데·5위 삼성 모두 승리…승차 없는 중위권 싸움(종합) 야구 2025.09.01 189
59002 FC안양, 서울과 '연고이전 더비' 첫 승리…모따 결승골 2-1 제압 축구 2025.09.01 214
59001 신다인, 천신만고 끝에 첫 승…"하늘이 준 기회 놓쳤다고 생각" 골프 2025.09.01 182
59000 [박신자컵 여자농구전적] KB 84-50 하나은행 농구&배구 2025.09.01 210
58999 남자배구 OK 거포 디미트로프, 세계선수권 명단 제외…조기 합류 농구&배구 2025.09.01 157
58998 안양, 서울과 '연고이전 더비' 첫 승리…모따 결승골 2-1 제압(종합) 축구 2025.09.01 219
58997 한국 남자농구, U-16 아시아컵서 말레이시아 53점 차 대파 농구&배구 2025.09.01 354
58996 32홀 강행군 김세영, LPGA FM 챔피언십 3R 3타차 공동 2위(종합) 골프 2025.09.01 194
58995 우리은행, BNK 잡고 박신자컵 첫판 승전고…김단비 더블더블 농구&배구 2025.09.01 413
58994 [KPGA 최종순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골프 2025.09.01 178
58993 '박승수 결장' 뉴캐슬, 리즈와 0-0 무승부…개막 3경기째 무승 축구 2025.09.01 213
58992 [프로야구 인천전적] SSG 10-8 NC 야구 2025.09.01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