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OK저축은행, 일본 전지훈련 위해 출국

남자배구 OK저축은행, 일본 전지훈련 위해 출국

주소모두 0 192 2025.08.26 05:22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한 OK저축은행 배구단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한 OK저축은행 배구단

[OK저축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남자배구 OK저축은행이 일본 전지훈련을 위해 25일 출국했다.

OK저축은행은 26일과 27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JT선더스, 일본 준텐도대학과 연습 경기를 치른다.

28일 하루 쉬고 29일과 30일 다시 JT선더스, 일본 스포츠과학대학과 연습 경기를 벌인다.

이후 31일 입국해 다음달 열리는 프로배구 컵대회를 준비할 참이다.

OK저축은행은 2023-2024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2024-2025시즌에는 최하위에 그쳤다.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신영철 감독을 새로 선임했고 연고지를 경기도 안산시에서 부산광역시로 이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844 유해란, FM 챔피언십서 2연패·LPGA 투어 첫 시즌 2승 도전 골프 2025.08.27 180
58843 FC서울 데뷔전 치른 천성훈 "믿어주신 감독님께 큰 보답 하고파" 축구 2025.08.26 201
58842 '태극마크 꿈' 카스트로프, 교체출전으로 분데스리가 '데뷔전' 축구 2025.08.26 207
58841 '괴물투수' 앞세운 대만, 29년 만에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 야구 2025.08.26 188
58840 '파이터' 카스트로프, 홍명보호 첫 발탁…'외국 태생 혼혈' 최초(종합) 축구 2025.08.26 189
58839 한화 채은성, 발가락 통증으로 엔트리 제외…키움 최주환도 말소 야구 2025.08.26 200
58838 김연경, 친정 흥국 상대로 감독 데뷔전…위기의 한국배구 구할까 농구&배구 2025.08.26 204
58837 '163전 164기' 플리트우드, 투어 챔피언십서 PGA 첫 우승(종합) 골프 2025.08.26 198
열람중 남자배구 OK저축은행, 일본 전지훈련 위해 출국 농구&배구 2025.08.26 193
58835 플리트우드 첫 우승 내 일처럼 반긴 PGA 동료·특급 스포츠스타 골프 2025.08.26 193
58834 카스트로프 품은 홍명보 "파이터적이고 거친 선수…활력 더하길" 축구 2025.08.26 201
58833 '홍명보 원픽' 카스트로프, '제2의 진공청소기'로 성장할까 축구 2025.08.26 200
58832 축구대표팀 '캡틴 손' 시대 막 내리나…홍명보 "꾸준히 고민" 축구 2025.08.26 191
58831 시애틀 롤리, 시즌 48·49호포…MLB 포수 최다 홈런 신기록 달성 야구 2025.08.26 185
58830 여전히 답답한 맨유…풀럼과 1-1 비겨 개막 2경기 연속 무승 축구 2025.08.26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