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서 카자흐스탄에 패하고도 16강 진출

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서 카자흐스탄에 패하고도 16강 진출

주소모두 0 194 2025.08.27 05:21
득점 후 환호하는 한국 선수단
득점 후 환호하는 한국 선수단

[국제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6강에 올랐다.

석진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1 대표팀은 26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카자흐스탄에 1-3(25-17 23-25 22-25 22-25)으로 역전패했다.

이번 대회는 24개 팀이 6개 팀씩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조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올라간다.

우리나라는 B조 5경기에서 2승 3패로 승점 6을 쌓아 이날 카자흐스탄전 패배에도 조 4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16강전에서는 D조 1위 팀과 8강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887 MLB 사이영상 후보 이발디,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 야구 2025.08.28 187
58886 '연장 11회초 4득점' KIA, 6연패 탈출…삼성은 5연승 신바람(종합) 야구 2025.08.28 186
58885 EPL 울브스에 역전패한 웨스트햄 주장, 팬과 마찰 빚은 후 사과 축구 2025.08.28 178
58884 사령탑 퇴장 부른 비디오판독…두산 "판독 근거 설명해달라" 야구 2025.08.28 191
58883 창원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확대…LG세이커스 홈경기 할인도 농구&배구 2025.08.28 151
58882 대청호골프장반대위 "옥천 향수 골프장 건립 백지화하라" 골프 2025.08.28 194
58881 박신자컵 10주년…박신자 여사, 개막전 시투에 객원 해설도 농구&배구 2025.08.28 144
58880 정조국 전북 코치 "코리아컵 결승행은 포옛 감독님의 힘" 축구 2025.08.28 173
58879 홍명보호와 맞붙을 미국 축구대표팀, 풀리식·클린스만 아들 선발 축구 2025.08.28 166
58878 [프로야구] 28일 선발투수 야구 2025.08.28 184
58877 포옛의 전북 vs 이정효의 광주…코리아컵 결승 격돌(종합) 축구 2025.08.28 173
58876 LPGA 뛰었던 이정연, KLPGA 챔피언스투어 두 번째 우승 골프 2025.08.28 170
58875 한국배구연맹, 남은빈 코치 일본 지도자 연수 지원 농구&배구 2025.08.28 143
58874 ㈜경희, KPGA서 59타 치면 2천만원 상금 골프 2025.08.28 170
58873 여자농구연맹-LS네트웍스, 여자농구 발전 후원 협약 체결 농구&배구 2025.08.28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