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행 확정' 한국 축구, FIFA 랭킹 23위 유지

'월드컵 본선행 확정' 한국 축구, FIFA 랭킹 23위 유지

주소모두 0 295 2025.07.11 05:21
최송아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애국가 부르는 한국 선수들
애국가 부르는 한국 선수들

(용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7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한국과 중국의 경기. 한국 선수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5.7.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10일 발표된 FIFA 남자 랭킹에서 직전 4월과 같은 23위를 지켰다.

한국은 지난해 11월과 12월, 올해 4월 발표된 랭킹에서 줄곧 23위를 달렸고 이번에도 변동이 없었다.

다만 랭킹 포인트는 4월 1천574.93점에서 이달엔 1천587.08점으로 올랐다.

4월 랭킹 발표 이후 한국은 6월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9, 10차전에서 각각 이라크와 쿠웨이트를 꺾으며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달 7일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첫 경기에서 중국을 3-0으로 제압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 중에는 일본이 FIFA 랭킹 17위로 가장 높았고, 이란(20위), 한국, 호주(24위), 카타르(53위), 우즈베키스탄(55위) 순이었다.

FIFA 랭킹 1∼5위는 아르헨티나, 스페인,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순으로 4월과 같았다.

포르투갈이 네덜란드를 7위로 밀어내고 6위로 올라섰고, 벨기에, 독일, 크로아티아가 각각 8∼10위에 자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7558 인판티노 FIFA 회장 "클럽 월드컵, 가장 성공적인 클럽 대회" 축구 2025.07.14 237
57557 고우석, 트리플A서 시즌 2호 세이브…2이닝 4K 1실점 야구 2025.07.14 247
57556 김성현,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3R 공동 47위…김찬 2위 골프 2025.07.14 188
57555 [프로야구 올스타전 전적] 나눔 8-6 드림 야구 2025.07.13 278
57554 김하성, 홈런 친 다음 날 결장…탬파베이, 보스턴에 또 역전패 야구 2025.07.13 250
57553 '세징야 멀티골 폭발' K리그1 최하위 대구, 울산과 2-2 무승부 축구 2025.07.13 283
57552 리버풀, 조타 등번호 20번 영구결번 발표…1군부터 모든 연령대 축구 2025.07.13 283
57551 장유빈, LIV 골프 스페인 대회 첫날 공동 45위 골프 2025.07.13 246
57550 이종범 겪은 원형 탈모…이정후는 극복 중 "가끔 머리카락 빠져" 야구 2025.07.13 256
57549 '한여름밤의 축제' KBO 올스타전서 나눔 4연승…MVP는 LG 박동원 야구 2025.07.13 260
57548 여자배구대표팀, VNL 불가리아에 2-3 석패…탈꼴찌 성공 농구&배구 2025.07.13 208
57547 'FA컵 우승' C.팰리스, UEFA 규정 위반으로 콘퍼런스리그 강등 축구 2025.07.13 291
57546 '이적설' 손흥민, 휴가 마치고 토트넘 복귀…"쏘니가 돌아왔다!" 축구 2025.07.13 265
57545 생애 첫 올스타 MVP 받은 박동원 "상상만 하던 일이었는데" 야구 2025.07.13 265
57544 쇼트게임 '귀재'된 김민주, 3R서 3언더파…'시즌 2승 보인다' 골프 2025.07.13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