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순위]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순위] 에비앙 챔피언십

주소모두 0 209 2025.07.14 05: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순위

순위 선수(국적) 언더파 타수
1 그레이스 김(호주) -14 270(65-68-70-67)
2 지노 티띠꾼(태국) -14 270(68-68-67-67)
3 로티 워드(A·잉글랜드)
이민지(호주)
-13 271(68-69-70-64)
(66-71-66-68)
5 에인절 인(미국)
앤드리아 리(미국)
-12 272(72-67-70-63)
(65-70-71-66)
7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
-11 273(69-70-68-66)
(65-71-70-67)
9 가비 로페스(멕시코)
가브리엘라 러플스(호주)
-10 274(68-74-67-65)
(65-71-66-72)

※ 1, 2위는 연장서 결정. A는 아마추어.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57609 최원권 전 대구 감독, 베트남 프로축구 탄호아 사령탑에 선임 축구 2025.07.15 267
57608 최고 전력으로 임할 한일전, 홍명보의 주문은 "즐거운 마음으로" 축구 2025.07.15 255
57607 'VNL 강등' 현실 마주한 강소휘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죄송해" 농구&배구 2025.07.15 239
57606 [PGA 최종순위] ISCO 챔피언십 골프 2025.07.15 221
57605 첼시 '세계 챔피언' 올려놓은 '결승전의 사나이' 파머 축구 2025.07.15 260
57604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재심의 끝에 체육회 임원 인준 승인 축구 2025.07.15 251
57603 홍명보호 수문장 조현우 "한일전 실점 '0'으로 만들겠다" 축구 2025.07.15 267
57602 '17세' 윌리츠, MLB 워싱턴행…역대 세 번째로 어린 전체 1순위 야구 2025.07.15 248
57601 2025-2026시즌 프로농구, 10월 3일 LG-SK 대결로 개막 농구&배구 2025.07.15 247
57600 매킬로이 꺾은 고터럽, 골프 세계랭킹 49위로 도약 골프 2025.07.15 227
57599 다시 주먹 치켜든 트럼프…'피격 1년' 날에 클럽월드컵 결승전 관람 축구 2025.07.15 261
57598 '네덜란드 임대' 윤도영 "황인범과 맞대결, 소중한 경기될 것" 축구 2025.07.15 233
57597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홍원기 감독·고형욱 단장 동시에 해임(종합) 야구 2025.07.15 241
57596 PGA 투어 마지막 날 지고도 웃은 매킬로이…"경기력에 만족" 골프 2025.07.15 206
57595 'VNL 강등'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귀국…23일 진천선수촌 재소집 농구&배구 2025.07.15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