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연고 지명 선수들에게 농구용품 선물

프로농구 SK, 연고 지명 선수들에게 농구용품 선물

주소모두 0 571 2021.11.28 15:03
전희철 감독(가운데)과 함께 사진을 찍은 SK 연고 지명 선수들.
전희철 감독(가운데)과 함께 사진을 찍은 SK 연고 지명 선수들.

[서울 SK 프로농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는 팀 연고 지명 선수들을 홈 경기에 초청해 농구용품과 구단 기념품을 전달했다.

SK 연고 지명 선수들인 안세환(휘문고), 편시연(홍대부고), 김민재, 김태인, 에디 다니엘(이상 용산중), 김재원(광신중), 강민성(단대부중) 등 7명은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와 전주 KCC의 프로농구 경기를 관람하며 SK로부터 농구용품과 구단 기념품을 선물 받았다.

김성훈(휘문중)은 현재 강원도 철원에서 진행 중인 종별선수권 출전 관계로 불참했다.

유소년 연고 선수는 구단에서 만 14세 이하 유소년을 KBL에 유소년 클럽 선수로 등록한 후 연고 선수로 지명하면 나중에 구단 소속 선수로 선발할 수 있는 제도다.

SK는 현재 8명의 연고 지명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525 '황의조 부상 복귀' 보르도, 브레스트에 1-2 역전패 축구 2021.11.29 1011
3524 토트넘-번리전, 킥오프 50여 분 앞두고 폭설에 연기 축구 2021.11.28 996
3523 [여자농구 중간순위] 28일 농구&배구 2021.11.28 828
3522 여자농구 KB, 하나원큐 잡고 10승 선착…14명 득점 성공 농구&배구 2021.11.28 761
3521 FC서울 '잔류' 이끈 안익수 감독 "미흡했지만 희망 봤습니다" 축구 2021.11.28 954
3520 두 번째 승강 PO 치르는 최용수 강원 감독 "승리욕 생긴다" 축구 2021.11.28 952
3519 [여자농구 인천전적] KB 93-85 하나원큐 농구&배구 2021.11.28 791
3518 '우승은 우리 것!' 전북, 대구 2-0 격파…울산은 수원과 무승부(종합2보) 축구 2021.11.28 997
3517 [프로축구 중간순위] 28일 축구 2021.11.28 1042
3516 [프로축구 서울전적] 서울 0-0 강원 축구 2021.11.28 969
3515 [프로축구 인천전적] 인천 0-0 포항 축구 2021.11.28 1093
3514 허훈 28점 폭발…프로농구 kt, 인삼공사 꺾고 단독 1위(종합) 농구&배구 2021.11.28 658
3513 [프로농구 중간순위] 28일 농구&배구 2021.11.28 816
3512 [프로농구 수원전적] kt 96-80 KGC인삼공사 농구&배구 2021.11.28 776
3511 [프로배구 중간순위] 28일 농구&배구 2021.11.28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