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오리온, 6일 홈 경기에 '루키 데이' 행사

프로농구 오리온, 6일 홈 경기에 '루키 데이' 행사

주소모두 0 1,452 2021.11.01 15:44
프로농구 오리온 루키 데이 행사 안내문
프로농구 오리온 루키 데이 행사 안내문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6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 홈 경기에 '루키 데이' 행사를 연다.

2021-2022시즌 첫 유관중 홈 경기를 맞아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뽑은 이정현과 문시윤이 홈 팬들에게 인사하고, 신인 선수 부모님이 시구 및 시투를 진행한다.

또 신인 선수들의 이미지가 담긴 특별 입장권이 제공되고, 입장권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직접 관람 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이정현과 문시윤의 애장품을 선물한다.

이날 경기 입장권은 멤버십 회원의 경우 2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고, 일반 회원은 2일 정오부터 KBL 통합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 내 티켓 구매 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064 대구FC 선수들 동성로서 '노마스크' 핼러윈 파티 논란 축구 2021.11.01 1544
2063 '잘 봐, 형님들의 게임이다'…박병호의 2타점·이용규의 2득점 야구 2021.11.01 1764
2062 '6회까지 괴물투구' 안우진 "관중 응원, 집중에 도움 됐다"(종합) 야구 2021.11.01 1774
2061 '이정후 결승 2루타' 키움, WC 첫 업셋 도전…1차전 짜릿한 승리(종합) 야구 2021.11.01 1624
2060 가을바람을 일으킨 바람의 손자…이정후가 해냈다 야구 2021.11.01 1801
2059 [프로야구 WC1차전 전적] 키움 7-4 두산 야구 2021.11.01 1999
2058 이정후 9회초 결승 2루타…키움, WC 결정 1차전 짜릿한 승리 야구 2021.11.01 2023
2057 힘 빠진 괴물 안우진, 마지막 고비 못 넘었다 야구 2021.11.01 1947
2056 삼성생명, 19점 차 뒤집고 BNK에 역전승…배혜윤 21점 농구&배구 2021.11.01 1249
2055 베테랑의 아쉬운 플레이…김재호 실수 2개, 찬물 끼얹었다 야구 2021.11.01 1659
2054 WC 1차전 코로나19 시대 최다 관중 1만2천422명…매진은 실패 야구 2021.11.01 1718
2053 [여자농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2021.11.01 1443
2052 [여자농구 용인전적] 삼성생명 68-62 BNK 농구&배구 2021.11.01 1405
2051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한국가스공사 제압하고 3연승 농구&배구 2021.11.01 1093
2050 [프로농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2021.11.01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