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환상 감아차기로 낭트전서 시즌 4호 골 폭발

황의조, 환상 감아차기로 낭트전서 시즌 4호 골 폭발

주소모두 0 2,033 2021.10.17 23:27
황의조
황의조

[보르도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황의조(29·보르도)가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시즌 4호 골을 터뜨렸다.

황의조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낭트와 2021-2022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7분 선제골을 넣었다.

황의조는 자바이로 딜로순으로부터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황의조는 3호 골을 넣었던 7라운드 몽펠리에전 이후 3경기 만에 4호 골을 신고했다.

황의조는 올 시즌 4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보르도는 후반 22분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227 KBO "단일 경기사용구, 2차 수시검사 결과 모든 샘플 합격" 야구 2021.10.19 2479
1226 슈워버 만루포·알투베 실책…보스턴, ALCS 2승 1패 야구 2021.10.19 2165
1225 [권훈의 골프 확대경] 여자 골프 선수 84명, 때아닌 무더기 격리 골프 2021.10.19 2138
1224 K리그도 수도권 '백신 패스'…경기장서 앱·증명서로 접종 인증 축구 2021.10.19 2064
1223 한판에 24억 입금…울산vs포항 내일 ACL 4강서 돈방석 주인 결정 축구 2021.10.19 2126
1222 그리스 해변의 이재영·다영…흰 꽃다발 안고 팀 합류 [영상] 농구&배구 2021.10.19 1323
1221 이재영·다영 자매, 그리스 PAOK 합류 후 첫 훈련 농구&배구 2021.10.19 1238
1220 배구장에 생기가 돈다…V리그 모든 구단 관중 입장 결정 농구&배구 2021.10.19 1157
1219 여자농구 24일 공식 개막전, 오후 6시→1시 45분으로 변경 농구&배구 2021.10.19 1612
1218 '끼워넣기' 골프장 부정예약…매립지공사 직원들 벌금형 골프 2021.10.19 2167
1217 日 NHK가 '동해' 표현 들어간 日 교토국제고 교가 방송한 이유는 야구 2021.10.19 2446
1216 '월드컵 격년 개최' 추진하는 FIFA, 각국 사령탑 의견 듣는다 축구 2021.10.19 1962
1215 '1골 1도움' 대전 이현식, K리그2 34라운드 MVP 축구 2021.10.19 1978
1214 NBA 커미셔너 "선수 96%가 백신접종…어빙도 마음 바꾸기를" 농구&배구 2021.10.19 1173
1213 PGA 투어 이번 주는 일본으로…조조 챔피언십 21일 개막 골프 2021.10.19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