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김진영·정진호·김민하 등 12명 방출

프로야구 한화, 김진영·정진호·김민하 등 12명 방출

주소모두 0 2,953 2021.10.14 09:52
한화 김진영
한화 김진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투수 김진영, 외야수 정진호와 김민하 등 12명을 방출했다.

한화는 14일 "KBO에 선수 12명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는 등 선수단 정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투수 김진영, 정인욱, 문동욱, 서균, 김태욱, 권용우, 포수 박준범, 내야수 노태형, 정경운, 외야수 정진호, 김지수, 김민하가 방출 명단에 올랐다.

이들 선수를 영입할 의사가 있는 구단은 웨이버 공시 뒤 일주일 안에 양도신청을 해야 한다.

이 기간에 새 둥지를 찾지 못하는 선수는 올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다시 프로 구단의 문을 두드릴 수 있다

한화는 올 시즌 투수 조장을 맡은 김진영을 비롯해 1군에서 각각 47경기, 46경기를 뛴 정진호와 김민하도 내보내며 선수단을 큰 폭으로 개편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74 [프로야구] 15일 선발투수 야구 2021.10.14 3356
973 [프로야구 중간순위] 14일 야구 2021.10.14 3130
972 '멩덴 6이닝 무실점' KIA, 삼성 꺾고 2연패 탈출 야구 2021.10.14 2984
971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5-2 삼성 야구 2021.10.14 3183
970 뚜렷해지는 이상신호…조상우, NC 9번에 143㎞ 직구 피홈런 야구 2021.10.14 2832
969 실패로 끝난 조상우 승부수…NC, 키움 꺾고 '스윕패' 모면 야구 2021.10.14 2859
968 [프로야구 고척전적] NC 8-4 키움 야구 2021.10.14 3077
967 프로농구 kt, 한국가스공사 제물로 새집 수원서 첫 승전가 농구&배구 2021.10.14 1313
966 [프로농구 중간순위] 14일 농구&배구 2021.10.14 1581
965 [프로농구 수원전적] kt 95-78 한국가스공사 농구&배구 2021.10.14 1635
964 "감독님, 슈퍼 꼰대"…선수들이 택한 '감독을 표현하는 7글자' 농구&배구 2021.10.14 1393
963 안양 김태훈, 프로연맹 표창…심폐소생술로 쓰러진 시민 살려 축구 2021.10.14 2816
962 "아프지 말고, 맞대결은 살살"…적으로 만나는 올림픽 영웅 농구&배구 2021.10.14 1324
961 "이기자, 도로공사"…프로배구 여자부 미디어데이 '켈시 경계령' 농구&배구 2021.10.14 1248
960 '장타자' 정찬민, KPGA 스릭슨투어 최종전 우승하며 상금왕 골프 2021.10.14 2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