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라스베이거스, PO 3차전 패배 '벼랑 끝'…박지수 무득점

WNBA 라스베이거스, PO 3차전 패배 '벼랑 끝'…박지수 무득점

주소모두 0 1,932 2021.10.04 06:42
피닉스와 라스베이거스의 경기 모습.
피닉스와 라스베이거스의 경기 모습.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플레이오프에서 벼랑 끝에 내몰렸다.

라스베이거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데저트 파이낸셜 아레나에서 열린 2021 WNBA 4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 피닉스 머큐리와 원정 경기에서 60-87로 크게 졌다.

1승 후 2연패를 당한 라스베이거스는 4, 5차전을 다 이겨야 챔피언결정전에 오르게 됐다. 두 팀의 4차전은 7일 피닉스 홈 경기로 펼쳐진다.

라스베이거스 소속의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23·196㎝)는 2분 54초를 뛰었으나 득점, 리바운드 주소모두 기록하지 못했다.

경기 종료 54초를 남기고 자유투 2개를 얻었지만 둘 다 놓쳤고, 팀의 공격 리바운드 이후 던진 야투도 불발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27 [프로야구 중간순위] 5일 야구 2021.10.05 3881
426 '변상권 전력 질주' 키움, 삼성에 완승…요키시는 다승 단독선두 야구 2021.10.05 3233
425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8-2 삼성 야구 2021.10.05 3618
424 KSPO, 서울시청에 2-1 역전승…WK리그 3위도 '아직 모른다' 축구 2021.10.05 3115
423 [여자축구 중간순위] 5일 축구 2021.10.05 3410
422 [프로야구 수원전적] NC 4-4 kt 야구 2021.10.05 3544
421 추신수 20홈런-20도루 달성한 날, SSG도 2연패 끊었다 야구 2021.10.05 3323
420 [프로야구 잠실전적] SSG 8-0 LG 야구 2021.10.05 3457
419 삼성 2루수 2명, 연이어 부상 교체…김상수 어깨·강한울 손가락 야구 2021.10.05 3278
418 SSG 추신수, 양준혁 넘어 역대 최고령 20홈런-20도루 야구 2021.10.05 3400
417 '캡틴' 손흥민 귀국해 '벤투호'로…황의조·김민재도 합류 축구 2021.10.05 3123
416 후회 없이 돌아온 양현종 "1년 전으로 돌아가도 같은 선택할 것" 야구 2021.10.05 3192
415 파주 중학교 축구부 학생·가족 등 15명 집단감염 축구 2021.10.05 3152
414 이동욱 NC 감독 "이용찬 안 찾게, 이용찬 같은 투수 만들어야죠" 야구 2021.10.05 3483
413 '장지훈 혹사 논란' 김원형 "19경기 남았는데, 어려운 문제" 야구 2021.10.05 3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