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OK저축은행, 안산 떠나 부산으로 연고 이전 확정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안산 떠나 부산으로 연고 이전 확정

주소모두 0 249 2025.06.25 05:22
득점 후 기뻐하는 OK저축은행 선수들
득점 후 기뻐하는 OK저축은행 선수들

(서울=연합뉴스) 6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OK저축은행 선수들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2025.3.6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남자배구 OK저축은행 구단이 안산을 떠나 부산에 새 둥지를 튼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 사무국에서 남녀부 14개 구단이 참석하는 이사회를 개최해 OK저축은행의 연고지 이전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OK저축은행은 연고지를 현재의 경기도 안산시에서 부산광역시로 옮기기로 하고 이전 신청서를 연맹에 제출했다.

연맹 이사회가 연고지 이전을 승인하면서, OK저축은행은 안산을 연고로 2013년 4월 창단한 이후 12년 만에 부산으로 보금자리를 옮기게 됐다.

OK저축은행은 2025-2026시즌부터 관중 수용 규모 4천명인 부산 강서체육공원 체육관을 홈으로 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7057 이제 '국가대표 센터백' 서명관 "홍명보 감독님께 인정받고파" 축구 2025.06.26 281
57056 FC바르셀로나-FC서울 친선전 입장권, 40분 만에 매진 축구 2025.06.26 290
57055 '득점만큼 기부' K리그1 포항, 희망나눔 쌀 전달 축구 2025.06.26 296
57054 벤피카, 뮌헨 1-0 물리치고 클럽월드컵 조 1위 16강 진출(종합) 축구 2025.06.26 300
57053 김민솔, KLPGA 드림투어 시즌 세 번째 우승…다승 공동 1위 골프 2025.06.26 287
57052 바레인, AVC컵 우승…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은 MVP 영예 농구&배구 2025.06.26 289
57051 선수들 투잡 뛰는 오클랜드, '교사' 동점골로 기적의 무승부 축구 2025.06.26 311
57050 아이브, 7월 쿠팡플레이 시리즈 K리그-뉴캐슬 하프타임 공연 축구 2025.06.26 311
57049 메이저리그 전설 A-로드, NBA 미네소타 구단주 됐다 농구&배구 2025.06.26 266
57048 피나우, 2022년 우승한 PGA 로켓 클래식 기권 골프 2025.06.26 260
57047 [프로야구 중간순위] 25일 야구 2025.06.26 303
57046 요진건설, 노승희 KLPGA 투어 3승 기념행사 개최 골프 2025.06.26 259
57045 KBO, 26일 횡성서 '2025 미래 유소년 지도자 티볼대회' 개최 야구 2025.06.26 307
57044 기자회견서 각종 카드게임 언급…여유 넘치는 도르트문트 축구 2025.06.26 290
57043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kt에서 뛴 해먼즈 영입 농구&배구 2025.06.26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