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우, 2022년 우승한 PGA 로켓 클래식 기권

피나우, 2022년 우승한 PGA 로켓 클래식 기권

주소모두 0 272 2025.06.26 05:22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벙커샷 하는 피나우.
벙커샷 하는 피나우.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토니 피나우(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출전을 포기했다.

PGA 투어는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5일(한국시간) 피나우가 기권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대기 순번이던 조지프 브램릿(미국)이 피나우 대신 출전권을 받았다.

피나우가 기권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202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피나우가 대회 출전을 포기한 것은 예사롭지 않다는 반응이 나왔다.

PGA 투어에서 6승을 올린 피나우는 올해 19차례 대회에 출전해 딱 한 번 톱10에 드는 등 경기력이 예전 같지 않다.

한때 9위까지 올랐던 세계랭킹은 44위로 처졌다.

라이더컵 선발 포인트 랭킹도 19위로 밀려 자력 선발이 어려운 처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7101 문도엽, KPGA 군산CC 오픈 2R 선두 도약…첫 '시즌 2승' 정조준 골프 2025.06.28 260
57100 'KIA에 1점 차 승리' LG, 역전패 당한 한화와 공동 선두(종합) 야구 2025.06.28 292
57099 토트넘 떠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미국프로축구 LAFC서 러브콜 축구 2025.06.28 276
57098 [프로야구] 28일 선발투수 야구 2025.06.28 275
57097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한국골프학회와 골프 산업 발전 업무 협약 골프 2025.06.28 260
57096 일본 남자배구, VNL서 올림픽 챔프 프랑스에 3-2 승리 '이변' 농구&배구 2025.06.28 291
57095 '콤파뇨 멀티골' K리그1 선두 전북, 김천 꺾고 17경기 무패 질주 축구 2025.06.28 296
57094 LPGA 캉의 캐디, 대회 도중 도로에서 교통 통제 골프 2025.06.28 260
57093 조동민, KPGA 챌린지투어 10회 대회서 프로 첫 승 골프 2025.06.28 250
57092 EPL 챔피언 리버풀, 21세 헝가리 국가대표 풀백 케르케즈 영입 축구 2025.06.28 293
57091 남자배구 대한항공, KB손보와 연습경기 2연승으로 마무리 농구&배구 2025.06.28 259
57090 MLB 유망주에서 성범죄자로 몰락한 프랑코…집행유예 2년 선고 야구 2025.06.28 278
57089 KBO, 30일부터 올스타전 예매…디지털 취약계층 위한 현장판매도 야구 2025.06.28 285
57088 FIFA, 연대기여금 미납사태에 KFA·광주 '추가징계 검토' 거론 축구 2025.06.27 321
57087 FIFA, 연대기여금 미납사태에 KFA·광주 '추가징계 검토' 거론(종합) 축구 2025.06.27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