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 카타르·사우디서 개최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 카타르·사우디서 개최

주소모두 0 268 2025.06.15 05:21
배진남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6개국이 2개 조로 나뉘어 10월 8∼14일 본선 진출 경쟁

FIFA 월드컵 트로피.
FIFA 월드컵 트로피.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6개 나라가 두 장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벌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이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3일(이하 현지시간) "카타르축구협회와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 주최 국가협회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본선 참가국이 늘어난 북중미 월드컵의 아시아 예선에서는 3차 예선을 통해 A조 이란과 우즈베키스탄, B조 한국과 요르단, C조 일본과 호주가 각각 조 1, 2위로 북중미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4차 예선에는 3차 예선 각 조 3, 4위에 오른 A조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 B조 이라크와 오만, C조 사우디와 인도네시아가 참가한다.

이들 6개국은 다시 2개 조로 나뉘어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조별로 한 나라에 모여 4차 예선을 치러 각 조 1위 국가가 추가로 본선행 티켓을 가져간다.

4차 예선 조 추첨은 7월 17일 실시될 예정이다.

4차 예선 후 조 2위 두 나라가 다시 오는 11월 13일과 18일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여기서 승리한 국가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 나서서 마지막으로 본선 진출에 도전할 자격을 얻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열람중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 카타르·사우디서 개최 축구 2025.06.15 269
56728 [프로축구 중간순위] 14일 축구 2025.06.15 275
56727 [프로야구 대전전적] LG 2-2 한화 야구 2025.06.15 273
56726 이글 2개 앞세운 최진호,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3R 단독 선두 골프 2025.06.15 222
56725 모따 두 차례 고공폭격에 K리그1 안양은 시즌 첫 역전승 축구 2025.06.15 280
56724 '모따 멀티골' K리그1 안양 'PK 놓친' 수원FC에 2-1 역전승(종합) 축구 2025.06.15 270
56723 [프로야구] 15일 선발투수 야구 2025.06.15 236
56722 레알 마드리드, '아르헨 축구 미래' 마스탄투오노와 6년 계약 축구 2025.06.15 241
56721 김시우, 메이저대회 US오픈 2R 공동 8위…난코스서 선전 골프 2025.06.15 200
56720 "대전 시절 내가 돌아왔다" 2년만에 멀티골 폭발한 전북 티아고 축구 2025.06.15 240
56719 탬파베이 김하성, 햄스트링 부상…MLB 복귀 연기 야구 2025.06.15 250
56718 난코스에 혼 빠진 선수들…라우리, 아마추어급 실수 "멍청했다" 골프 2025.06.15 190
56717 [프로축구 중간순위] 13일 축구 2025.06.14 265
56716 유원골프재단, 골프 꿈나무 장학금 9천500만원 전달 골프 2025.06.14 229
56715 [프로야구] 14일 선발투수 야구 2025.06.14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