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5월 구단 MVP에 류진욱·천재환

프로야구 NC, 5월 구단 MVP에 류진욱·천재환

주소모두 0 262 2025.06.07 05:23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류진욱
류진욱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5월 구단 최우수선수(MVP)로 투수 류진욱과 야수 천재환을 선정했다.

올해 마무리 보직을 맡은 류진욱은 5월 한 달 사이에 13경기에 나와 13이닝을 던져 7세이브, 평균 자책점 4.15를 기록했다.

또 천재환은 25경기에서 타율 0.315, 10타점과 도루 8개 등의 성적을 냈다.

천재환
천재환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단 월간 MVP는 코치진의 추천으로 후보를 정하고 선수단과 현장 직원들이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은 5일 LG 트윈스와 홈 경기 시작 전에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렸으며 상금 100만원씩 지급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6563 한국 여자배구, VNL '1승 목표'로 삼은 체코에 2-3 패배 농구&배구 2025.06.09 195
56562 클럽 월드컵 16강 노리는 K리그1 울산, 베이스캠프서 첫 훈련 축구 2025.06.09 300
56561 이일희, 12년 만에 LPGA 우승 보인다…2라운드도 선두(종합) 골프 2025.06.09 242
56560 프로농구 kt, KCC 이적한 FA 허훈 보상으로 현금 14억원 선택 농구&배구 2025.06.09 211
56559 후라도, KB0리그 3시즌 만에 첫 완봉승…삼성, 1안타로 1-0 승리(종합) 야구 2025.06.09 299
56558 이일희, 12년 만에 LPGA 우승 보인다…2라운드도 선두 골프 2025.06.09 235
56557 안병훈, 캐나다 오픈 우승 경쟁 합류…3R 3타차 공동 9위 골프 2025.06.09 209
56556 삿포로 떠나는 김건희, 강원FC 이적 눈앞…3년 만의 K리그 복귀 축구 2025.06.09 287
56555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이끌고 3연패…클린스만 이후 10년만 축구 2025.06.09 291
56554 10년 만에 친정 복귀한 레전드 마무리 킴브럴, 하루 만에 방출 야구 2025.06.09 277
56553 키움 로젠버그, 고관절 통증 탓에 1군 엔트리 제외 야구 2025.06.09 277
56552 [KPGA 최종순위] 백송 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골프 2025.06.09 205
56551 홍명보호 최전방 노리는 오현규 "감독님께 인정받을 자신 있어" 축구 2025.06.09 273
56550 'WE대한' 한국축구, 쿠웨이트전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축하 축구 2025.06.09 251
56549 프로농구 챔피언 LG, FIBA 아시아 대회서 대만팀에 완패 농구&배구 2025.06.09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