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문체부에 스크린골프장 안전 높이 강화 권고

권익위, 문체부에 스크린골프장 안전 높이 강화 권고

주소모두 0 177 2025.06.05 05:21
홍국기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설비 하단 기준으로 높이 2.8m 이상 확보해야"

스크린골프장
스크린골프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4일 스크린골프장의 안전 높이 기준 강화를 문화체육관광부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스크린골프장은 타석부터 천장까지 2.8m 이상 높이를 확보해야 한다.

그러나 천장에 조명이나 배관 등의 설비가 있는 경우 실제 안전 높이는 2.8m보다 낮아지는 경우가 발생해 왔다.

이에 권익위는 현행 기준대로 스크린골프장 타석에서부터 천장까지의 높이를 2.8m 이상으로 하되, 천장에 설비가 설치된 경우 해당 설비의 하단까지 최소 2.8m 이상의 높이를 확보해야 한다는 내용을 개선안에 담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6442 추신수 전 동료 벨트레·해멀스, SSG 퓨처스팀 찾아 훈련·강의 야구 2025.06.05 233
56441 MLB 콜로라도, 마이애미에 2연승…22연속 루징시리즈 탈출 야구 2025.06.05 229
56440 [프로야구 부산전적] 키움 9-6 롯데 야구 2025.06.05 244
56439 프로야구 한화, kt에 역전승…선두 LG에 0.5경기 차 추격(종합) 야구 2025.06.05 218
56438 [게시판] 이스타항공, 5일 잠실 두산-기아 홈경기서 '이스타 데이' 야구 2025.06.05 225
56437 '계륵' 전락한 산초, 첼시 완전영입 포기에 맨유로 복귀 축구 2025.06.05 248
56436 공수 부진에 울었던 KIA 최원준, 모자에 새긴 세 글자 '즐겁게' 야구 2025.06.05 214
56435 조성환 두산 감독대행, 2022년 박진만·강인권처럼 실기 테스트 야구 2025.06.05 215
56434 몸값 뛴 우즈 아들, 특급 아마추어 골프대회서 초청장 골프 2025.06.05 202
56433 현직 치과의사가 US오픈 골프대회 출전…예선 합격 골프 2025.06.05 192
56432 [프로야구 중간순위] 4일 야구 2025.06.05 195
56431 입단 7년 차에 1군 데뷔 KIA 홍원빈, 154㎞ 광속구 한풀이 투구 야구 2025.06.05 201
열람중 권익위, 문체부에 스크린골프장 안전 높이 강화 권고 골프 2025.06.05 178
56429 25년 만에 콘퍼런스 결승 밟은 NBA 뉴욕, 티보도 감독 해임 농구&배구 2025.06.05 153
56428 이제 땅 안 보고 7회에도 시속 155㎞…'복덩이예감' 롯데 감보아 야구 2025.06.05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