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허구연 총재,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현안 논의

KBO 허구연 총재,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현안 논의

주소모두 0 315 2025.01.23 05:22
김동찬기자
김승우 회장(왼쪽)과 허구연 총재
김승우 회장(왼쪽)과 허구연 총재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KBO 허구연 총재가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만나 유소년·아마추어 야구 전반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허구연 총재는 김승우 회장에게 KBO의 유소년 선수 육성 관련 사업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KBO가 유소년 및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KBO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은 교류를 이어가며 유소년 선수 육성과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5274 메가·부키리치 69점 합작…정관장, 현대건설 꺾고 12연승 농구&배구 2025.01.23 247
55273 성남종합운동장 2028년 프로야구 즐기는 '야구 전용구장' 탈바꿈 야구 2025.01.23 333
55272 [프로배구 중간순위] 22일 농구&배구 2025.01.23 234
열람중 KBO 허구연 총재,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현안 논의 야구 2025.01.23 316
55270 '삐끼삐끼 춤' 치어리더 이주은, 2025시즌 대만서 활약 야구 2025.01.23 321
55269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배구인의 밤' 개최 농구&배구 2025.01.23 260
55268 법원 "군위 칼레이트CC 조성토지 무단사용"…대구시 승소 골프 2025.01.23 307
55267 [프로농구 중간순위] 22일 농구&배구 2025.01.23 262
55266 '41세' KIA 최형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훈련할 것" 야구 2025.01.23 380
55265 [프로농구 안양전적] DB 82-75 정관장 농구&배구 2025.01.23 233
55264 프로야구 NC, 대만 훈련 참관단 '다이노스 원정대' 모집 야구 2025.01.23 383
55263 몬트리올 올림픽 배구 동메달 멤버들 "후배들이 대신 해줬으면" 농구&배구 2025.01.23 228
55262 [여자농구 아산전적] 우리은행 63-61 KB 농구&배구 2025.01.23 261
55261 메가·부키리치 69점 합작…정관장, 현대건설 꺾고 12연승(종합) 농구&배구 2025.01.23 268
55260 요키치 3Q에 이미 트리플더블…덴버, 필라델피아에 35점차 대승 농구&배구 2025.01.23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