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유망주 신영우, 팔꿈치 통증 검진 결과 단순 염증

프로야구 NC 유망주 신영우, 팔꿈치 통증 검진 결과 단순 염증

주소모두 0 382 2025.01.10 05:22
김동찬기자
신영우
신영우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오른손 투수 신영우(20)가 팔꿈치 통증 진단 결과 단순 염증 판정을 받았다.

NC는 9일 "신영우가 전날 오른쪽 팔꿈치 통증에 대해 세 곳의 병원에서 검진받은 결과 단순 염증으로 인한 불편함이라는 의사 소견이 나왔다"며 "13일부터 운동과 약물 치료 등으로 관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영우는 호주프로야구 퍼스 히트에 파견됐다가 오른쪽 팔꿈치 이상으로 조기 귀국했다.

202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번으로 NC에 입단한 신영우는 2024시즌 1군 무대에서 4경기에 나와 1패, 평균 자책점 10.61을 기록했다.

호주 퍼스 구단에서는 7경기에 등판해 31⅓ 이닝을 던져 2승 1패, 평균 자책점 3.45로 잘 던졌다.

신영우는 경남 마산야구장에서 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치료에 약 3∼4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열람중 프로야구 NC 유망주 신영우, 팔꿈치 통증 검진 결과 단순 염증 야구 2025.01.10 383
54897 KIA 김선빈, KS MVP 부상으로 받은 승용차 아동시설에 기증 야구 2025.01.10 362
54896 여자농구 선두 BNK, 신한은행 물리치고 다시 '연승 모드' 농구&배구 2025.01.10 305
54895 프로야구 FA 서건창, KIA와 1+1년 5억원에 계약…남은 FA는 3명 야구 2025.01.10 361
54894 꼭꼭 숨기던 축구협회 선거위원 3명 '건설·부동산' 전문 변호사(종합) 축구 2025.01.10 417
54893 [프로농구 서울전적] 삼성 92-88 LG 농구&배구 2025.01.10 297
54892 [프로배구 전적] 9일 농구&배구 2025.01.10 296
54891 김강률 "올해 50경기 이상 등판…두산 타자 만나면 웃음날 수도" 야구 2025.01.10 359
54890 윤이나, 골프위크 올해 LPGA 투어 주목할 신인 6명에 선정 골프 2025.01.10 301
54889 [프로농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2025.01.10 263
54888 연기된 축구협회장 선거 23일 치르기로…허정무 후보자격 그대로 축구 2025.01.10 318
54887 프로축구 대전, 신규 지정좌석 '시즌시트' 판매 축구 2025.01.10 322
54886 축협 회장선거 23일 치르기로…허정무 "동의 못해, 또 가처분"(종합) 축구 2025.01.10 328
54885 [프로배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2025.01.10 241
54884 KBO, 김병주 심판위원장 선임…김시진 경기운영위원장은 유임 야구 2025.01.10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