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 PGA 투어 "비극적인 여객기 사고에 깊은 애도"

[제주항공 참사] PGA 투어 "비극적인 여객기 사고에 깊은 애도"

주소모두 0 359 2024.12.31 05:21
김동찬기자
PGA 투어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추모의 글.
PGA 투어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추모의 글.

[PGA 투어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해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PGA 투어는 30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저희 PGA 투어는 어제 일어난 비극적인 여객기 사고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라며 "사고로 세상을 떠난 많은 분과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합니다"라고 한글로 애도 메시지를 올렸다.

전날 무안국제공항에서는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여객기의 착륙 과정에서 사고로 179명이 세상을 떠났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4654 바르셀로나, 900억 올모와 강제 이별 가능성…샐러리캡 못지켜서 축구 2025.01.02 359
54653 10대에도, 40대에도 출전…NBA '킹' 제임스, 사상 첫 진기록 농구&배구 2025.01.02 292
54652 K리그1 강원, 울산서 강윤구 영입해 중원 강화 축구 2025.01.02 337
54651 제주서 올해 170개 스포츠대회…경제 효과 1천38억원 야구 2025.01.02 373
54650 "은퇴 생각? 아직은 안 해요"…프로농구 '불혹의 현역' 함지훈 농구&배구 2025.01.02 297
54649 베테랑 공격수 문선민 FC서울 입단…"우승에 최선 다할 것" 축구 2025.01.02 336
54648 황희찬 첫골 도왔던 쿠냐, 상대팀 직원과 충돌로 2경기 출전정지 축구 2025.01.02 349
54647 팀 상승세 이끈 비예나·메가, 프로배구 3R MVP 선정 농구&배구 2025.01.02 295
54646 빈공에 2부 머문 수원, 일류첸코·김지현 영입으로 화력 보강 축구 2025.01.02 336
54645 이재성 "요르단전 기억에 남아…홍명보 감독 이미지 달라져" 축구 2025.01.02 347
54644 [프로농구 창원전적] SK 77-74 LG 농구&배구 2025.01.02 311
54643 '뱀띠' 현대모비스 박무빈 "뱀의 해에 좋은 기운 불어넣을게요" 농구&배구 2025.01.02 311
54642 [프로농구 수원전적] kt 86-68 KCC 농구&배구 2025.01.02 281
54641 프로농구 선두 SK, LG 돌풍 잠재우고 새해 첫날 승전가 농구&배구 2025.01.02 280
54640 야구인 장훈 "몇년 전 일본 국적 취득…한일 서로 더 이해해야" 야구 2025.01.02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