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강릉에 기부 후원 이어져…올해 2억6천300만원 후원금

FC강릉에 기부 후원 이어져…올해 2억6천300만원 후원금

주소모두 0 17 2025.12.25 05:20
유형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시민 속으로 응원 문화 확산…"내년 시즌은 더 새롭고 강하게"

개인택시강릉시지부, FC강릉에 후원금
개인택시강릉시지부, FC강릉에 후원금

[FC 강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프로축구 K3에 참여하고 있는 FC강릉(강릉시민축구단)에 지역 곳곳에서 기부 및 후원에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택시 강릉시지부는 24일 재단법인 강릉시민축구단에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22일에는 애플라인드 스포츠에서 선수단 유니폼 등 2천1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했다.

지난달에는 농협은행 강릉시지부, 차현희순두부청국장 등에서도 기부 및 광고 후원이 이어졌다.

올 한해 FC강릉과 함께하는 응원 열기로 2억6천300만원의 기부 후원금이 모이는 등 시민 속으로 응원 문화가 지속해 확산하고 있다.

최윤순 단장은 "지역 곳곳에서 강릉시민축구단과 함께해 주신 따뜻한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 시즌에는 더욱 새롭고 강해진 FC강릉으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FC강릉에 후원금 이어져
FC강릉에 후원금 이어져

[FC강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268 오타니 활약·돈치치 이적·매킬로이 우승…올해의 스포츠 뉴스 야구 2025.12.25 20
62267 프로축구 전북현대, 전주 덕진공원에 '기업 동행 정원' 조성 축구 2025.12.25 21
62266 일본프로골프 94승 역대 최다승 오자키, 대장암으로 별세 골프 2025.12.25 24
열람중 FC강릉에 기부 후원 이어져…올해 2억6천300만원 후원금 축구 2025.12.25 18
62264 프로야구 한화, 우완 투수 화이트 영입…MLB서 3시즌 활약 야구 2025.12.25 28
62263 제임스·우즈·메시…변화를 앞둔 새해를 맞는 스포츠 스타들 축구 2025.12.25 22
62262 송성문 "마차도 빨리 만나고 싶어…스킨스는 어떤 공을 던질까" 야구 2025.12.24 29
62261 프로배구 고졸 2년 차 윤하준, 김정호·에디 빈자리 모두 메웠다 농구&배구 2025.12.24 30
62260 기적에 실패한 프로배구 삼성화재 고준용 대행 "내가 부족했다" 농구&배구 2025.12.24 22
62259 [부고] 남성헌(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차장)씨 장인상 야구 2025.12.24 29
62258 [부고] 남성헌(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차장)씨 장인상 야구 2025.12.24 33
62257 일본 축구 경고등…미나미노, 무릎 다쳐 월드컵 출전 '불투명' 축구 2025.12.24 27
62256 [프로배구 전적] 23일 농구&배구 2025.12.24 26
62255 한국계 타자 레프스나이더, MLB 시애틀과 93억원에 1년 계약 야구 2025.12.24 35
62254 '영국 역대 최고 이적료' 이사크, 발목 골절…"복귀 시점 미정" 축구 2025.12.24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