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우, 유승안 현 회장 제치고 리틀야구연맹 회장 당선

배우 김승우, 유승안 현 회장 제치고 리틀야구연맹 회장 당선

주소모두 0 375 2024.12.19 05:21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에 당선된 배우 김승우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에 당선된 배우 김승우

[더퀸AM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배우 김승우 씨가 제7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에 당선됐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더퀸AMC 대표 직함으로 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승우 씨가 이날 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김 당선인은 지난 2021년 1월 취임했던 유승안 현 회장과 2파전을 벌여 임기 4년의 회장에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수원대 체육학과를 졸업한 뒤 연예계에서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고,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 보이즈'의 구단주로 활동하는 등 야구에 관한 애정을 꾸준히 보여왔다.

앞서 김 당선인은 리틀야구 선수의 중학교 1학년 이중 등록 문제 해결, 미국·일본·대만과 국제 교류전, 재정 개선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4399 KPGA, 직원에 욕설·가족모욕 갑질한 임원 무기한 직무정지 골프 2024.12.24 348
54398 정경호 강원 감독 "우린 파인다이닝 아닌 줄 서는 일반식당으로" 축구 2024.12.24 343
54397 전반기 반환점 앞둔 프로배구…더 치열해진 1위 싸움 농구&배구 2024.12.24 357
54396 '농구영신' CGV서도 본다…KBL, tvN스포츠와 뷰잉파티 개최 농구&배구 2024.12.24 343
54395 새 단장 오자마자 '선수 12명 바꿔라'…사유화 논란 휩싸인 안산 축구 2024.12.24 362
54394 찰리 첫 홀인원에도…우즈 부자, PNC 챔피언십서 연장 끝 준우승 골프 2024.12.24 363
54393 프로 첫골 무솔리니 외증손자에 팬들 '파시스트 경례' 축구 2024.12.24 388
54392 김은중 감독, K리그1 수원FC 잔류…"팬 응원·선수들 생각에"(종합) 축구 2024.12.24 351
54391 토트넘, 선두 리버풀에 3-6 완패…손흥민 3경기 연속골 실패 축구 2024.12.24 384
54390 떠날듯하던 K리그1 사령탑들, 다시 집으로…거함 전북만 남았다 축구 2024.12.24 363
54389 K리그1 대구, 베테랑 수비수 김진혁과 재계약 축구 2024.12.24 346
54388 장결희 테스트하는 강원…정경호 감독 "관찰하며 장점 찾는 중" 축구 2024.12.24 363
54387 던롭스포츠, 굿네이버스와 12년 연속 기부 활동 골프 2024.12.24 330
54386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선거, 내년 1월 13일 개최 축구 2024.12.24 352
54385 프로야구 FA 시장 미계약 하주석·이용찬 등…'행선지는 어디로' 야구 2024.12.24 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