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장신 스트라이커 김찬 영입

프로축구 부산, 장신 스트라이커 김찬 영입

주소모두 0 903 2022.01.10 09:32
김찬
김찬

[부산 아이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키 189㎝인 장신 스트라이커 김찬(22)을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2019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한 김찬은 14세와 17세, 20세 등 연령별 청소년 대표팀을 거친 선수로 23세 이하 대표팀에도 발탁돼 지난해 23세 이하 아시안컵 예선에 출전했다.

지난 시즌 충남아산FC에서 26경기에 나와 2골, 1도움을 기록한 김찬은 "부산에 오게 돼 영광"이라며 "부산이 승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004 [WBC] 류지현 감독 "내일 선발 더닝…곽빈은 최대 3이닝 투구" 야구 03.03 4
64003 '강등 위기' EPL 토트넘, 10경기째 무승의 늪 축구 03.03 4
64002 [부고] 백준호(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전무)씨 모친상 야구 03.03 4
64001 [WBC] 109㎞ 커브로 일본 타자 농락한 류현진…한신전 2이닝 무실점(종합) 야구 03.03 4
64000 베어트랩에 무너진 라우리…에차바리아 PGA 코그니전트 우승 골프 03.03 3
63999 프로배구 최하위 정관장, 갈길 바쁜 GS칼텍스에 3-0 완승(종합) 농구&배구 03.03 3
63998 [프로배구 전적] 2일 농구&배구 03.03 3
63997 A매치 데뷔골 '신상우호 캡틴' 고유진 "실점 없이 끝나 기뻐" 축구 03.03 4
63996 '무릎 부상' 조규성, 바로 선발 복귀…홍명보호 승선 이상 없다 축구 03.03 4
63995 [WBC] 웬디·쟈니·우영, 특별 시구…K팝 스타들 응원전 야구 03.03 3
63994 [WBC] 일본, 오릭스와 평가전 3-4 패배…오타니 3타수 무안타 야구 03.03 3
63993 강원·서울, ACLE 16강서 나란히 한일전…사우디행 티켓 노린다 축구 03.03 3
63992 정관장 이선우, 미들블로커로 맹활약 "어떤 포지션도 문제없어" 농구&배구 03.03 3
63991 [WBC] 대표팀 첫 평가전…1∼4번 김도영·존스·이정후·위트컴 출격 야구 03.03 4
63990 [PGA 최종순위] 코그니전트 클래식 골프 03.0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