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현무, 석 달 연속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서울 강현무, 석 달 연속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주소모두 0 291 2024.11.23 05:21
설하은기자
강현무, 10월 이달의 세이브상 수상
강현무, 10월 이달의 세이브상 수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축구 FC서울 골키퍼 강현무가 석 달 연속 K리그 최고의 수문장으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4시즌 10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강현무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강현무는 8, 9월에 이어 석 달 연속 최고 골키퍼상을 받았다.

이달의 세이브는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킥'(Kick)을 통한 팬 투표(80%)와 링티 공식몰을 통한 투표(20%)를 종합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K리그1 33∼35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한 10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 후보엔 서울 강현무와 제주 안찬기가 올랐다.

강현무는 34라운드 강원FC전에서 후반 31분 골문 구석을 노린 황문기의 강력한 프리킥을 막아냈다.

안찬기는 34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전반 18분 정동윤의 강력한 슈팅을 역동적인 자세로 선방했다.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70.3점(3천813표)을 얻은 강현무가 29.7점(2천81표)의 안찬기를 제치고 수상자로 결정됐다.

강현무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448 여자농구 KB, 하나은행 잡고 공동 선두로…7연승 질주 농구&배구 05:22 1
63447 강원도의회, 4년 연속 강원FC 시즌권 기부 릴레이 참여 축구 05:22 1
63446 다저스 전설 커쇼, WBC 이후 행선지는 'MLB 해설가' 야구 05:22 1
63445 '발목 부상' 릴러드, NBA 올스타 3점 콘테스트로 깜짝 복귀 농구&배구 05:22 1
63444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공동 3위…3개 대회 연속 '톱10' 골프 05:22 2
63443 '줄부상' R마드리드, 발렌시아 2-0 격파…'게 섰거라 바르사!' 축구 05:22 1
63442 손목 부상 임성재, 19일 개막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 계획 골프 05:22 2
63441 프로농구 kt, 사령탑 지각한 삼성에 연장승 거두고 3연패 탈출 농구&배구 05:21 1
63440 [프로농구 수원전적] kt 104-101 삼성 농구&배구 05:21 1
63439 경남소방 안전체험관-경남축구협회, 스포츠 안전 강화 '맞손' 축구 05:21 1
63438 [PGA 최종순위] WM 피닉스오픈 골프 05:21 2
63437 삼성 김효범 감독, '개인사유'로 초유의 지각 출근…"징계 검토"(종합) 농구&배구 05:21 1
63436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6위…개인 최고 순위 달성 골프 05:21 2
63435 "KPGA 볼 사용률 1위" 던롭 스릭슨 광고에 과징금 2억600만원 골프 05:21 2
63434 리드, DP 월드투어 카타르 마스터스 우승 골프 05: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