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의 프로농구 올스타전, 예매 3분 만에 3천300석 매진

2년 만의 프로농구 올스타전, 예매 3분 만에 3천300석 매진

주소모두 0 582 2022.01.10 16:24
프로농구(KBL)
프로농구(KBL)

[KBL제공]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021-2022시즌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입장권이 예매 시작 3분 만에 매진됐다.

10일 오후 3시 올스타전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 KBL은 3분 만에 3천300장이 주소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16일 오후 3시 대구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 시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경기장에 모여 올스타전을 치르는 건 2020년 이후 2년 만이다.

올스타전 전 좌석은 코로나19 방역패스존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매를 통해서만 입장권을 살 수 있다. 현장에서는 티켓을 판매하지 않는다.

KBL은 "팬과 선수 주소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올스타전이 되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에 전력을 기울여 성공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004 [WBC] 류지현 감독 "내일 선발 더닝…곽빈은 최대 3이닝 투구" 야구 03.03 4
64003 '강등 위기' EPL 토트넘, 10경기째 무승의 늪 축구 03.03 4
64002 [부고] 백준호(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전무)씨 모친상 야구 03.03 4
64001 [WBC] 109㎞ 커브로 일본 타자 농락한 류현진…한신전 2이닝 무실점(종합) 야구 03.03 4
64000 베어트랩에 무너진 라우리…에차바리아 PGA 코그니전트 우승 골프 03.03 3
63999 프로배구 최하위 정관장, 갈길 바쁜 GS칼텍스에 3-0 완승(종합) 농구&배구 03.03 3
63998 [프로배구 전적] 2일 농구&배구 03.03 3
63997 A매치 데뷔골 '신상우호 캡틴' 고유진 "실점 없이 끝나 기뻐" 축구 03.03 4
63996 '무릎 부상' 조규성, 바로 선발 복귀…홍명보호 승선 이상 없다 축구 03.03 4
63995 [WBC] 웬디·쟈니·우영, 특별 시구…K팝 스타들 응원전 야구 03.03 3
63994 [WBC] 일본, 오릭스와 평가전 3-4 패배…오타니 3타수 무안타 야구 03.03 3
63993 강원·서울, ACLE 16강서 나란히 한일전…사우디행 티켓 노린다 축구 03.03 3
63992 정관장 이선우, 미들블로커로 맹활약 "어떤 포지션도 문제없어" 농구&배구 03.03 3
63991 [WBC] 대표팀 첫 평가전…1∼4번 김도영·존스·이정후·위트컴 출격 야구 03.03 4
63990 [PGA 최종순위] 코그니전트 클래식 골프 03.0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