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골프공, 세계 9개 투어 사용률 1위

타이틀리스트 골프공, 세계 9개 투어 사용률 1위

주소모두 0 298 2024.12.11 05:22
권훈기자
타이틀리스트 프로V1 골프공.
타이틀리스트 프로V1 골프공.

[타이틀리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타이틀리스트는 올해 미국과 한국 등 세계 주요 프로 골프 투어 선수 가운데 70% 가까이 타이틀리스트 프로V1 또는 프로V1x 골프공을 사용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70%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선택했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에서는 75%에 이르렀다.

한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68%의 선수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사용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67%가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경기할 때 썼다.

KPGA 투어 장유빈과 KLPGA 투어 윤이나도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으로 상금왕과 대상, 최저타수상을 석권했다.

KLPGA 투어에서는 윤이나 말고도 박현경, 박지영 등 상금랭킹 10위 이내 선수 가운데 8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공을 사용해 시즌을 보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357 [프로농구 서울전적] LG 107-79 삼성 농구&배구 05:22 1
63356 역투하는 롯데 벨라스케스 지난해 프로야구 롯데에서 뛴 벨라스케스, 컵스와 마이너 계약 야구 05:22 0
63355 미국프로야구(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소속 좌완 선발 투수 태릭 스쿠벌(29) 사이영상 투수 스쿠벌, 3천200만달러 MLB 연봉 조정 최고액 요구 야구 05:22 0
63354 드리블하는 장민국 프로농구 LG, 삼성 완파하고 3연승 신바람…선두 굳히기 농구&배구 05:22 0
63353 앤서니 데이비스 NBA 댈러스 데이비스 '충격의 트레이드' 1년 만에 워싱턴으로 농구&배구 05:22 0
63352 K3·K4 챔피언십 세미프로축구 K3·K4 챔피언십 신설…우승 상금 3천만원 축구 05:22 0
63351 맨시티 3번째 골 넣은 라인더르스(왼쪽 아래)와 어시스트한 세메뇨(위) 맨시티, 뉴캐슬 완파 리그컵 결승행…'사제의 연' 아스널과 격돌 축구 05:22 0
63350 강원랜드, 강원FC에 올해 최대 48억원 후원 축구 05:22 1
63349 '1968년 WS 3경기 완투승' 철완 롤리치 85세로 별세 야구 05:22 1
63348 남자배구 OK저축은행 디미트로프, 봄배구 해결사 역할 할까 농구&배구 05:21 1
63347 창원시, 미취업 청년에 NC 다이노스·경남FC 인턴십 기회 제공 야구 05:21 1
63346 팀 위기에서 진가 발휘하는 LG 장민국 "묵묵하게 몸 관리해왔다" 농구&배구 05:21 1
63345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첫날 5언더파 공동 4위 골프 05:21 1
63344 EU 스포츠 수장, "러 국제대회 복귀" FIFA회장에 '옐로카드' 축구 05:21 1
63343 프로야구 한화, FA 손아섭과 1년 1억원에 재계약 야구 05: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