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규상 여자연맹 회장 장례 대한축구협회장으로…23일 영결식

오규상 여자연맹 회장 장례 대한축구협회장으로…23일 영결식

주소모두 0 364 2024.12.23 05:22
배진남기자
故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
故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고(故)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의 장례를 대한축구협회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협회가 22일 밝혔다.

영결식은 23일 오전 10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오규상 회장이 1990년대부터 대한축구협회 이사를 맡아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했고, 특히 2009년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뒤 WK리그 창설 등 오랫동안 한국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기리는 뜻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여자축구 행정을 17년째 이끌어온 오 회장은 지병이 갑자기 악화해 지난 20일 6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357 [프로농구 서울전적] LG 107-79 삼성 농구&배구 05:22 3
63356 지난해 프로야구 롯데에서 뛴 벨라스케스, 컵스와 마이너 계약 야구 05:22 2
63355 사이영상 투수 스쿠벌, 3천200만달러 MLB 연봉 조정 최고액 요구 야구 05:22 3
63354 프로농구 LG, 삼성 완파하고 3연승 신바람…선두 굳히기 농구&배구 05:22 3
63353 NBA 댈러스 데이비스 '충격의 트레이드' 1년 만에 워싱턴으로 농구&배구 05:22 3
63352 세미프로축구 K3·K4 챔피언십 신설…우승 상금 3천만원 축구 05:22 3
63351 맨시티, 뉴캐슬 완파 리그컵 결승행…'사제의 연' 아스널과 격돌 축구 05:22 2
63350 강원랜드, 강원FC에 올해 최대 48억원 후원 축구 05:22 3
63349 '1968년 WS 3경기 완투승' 철완 롤리치 85세로 별세 야구 05:22 3
63348 남자배구 OK저축은행 디미트로프, 봄배구 해결사 역할 할까 농구&배구 05:21 3
63347 창원시, 미취업 청년에 NC 다이노스·경남FC 인턴십 기회 제공 야구 05:21 3
63346 팀 위기에서 진가 발휘하는 LG 장민국 "묵묵하게 몸 관리해왔다" 농구&배구 05:21 3
63345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첫날 5언더파 공동 4위 골프 05:21 2
63344 EU 스포츠 수장, "러 국제대회 복귀" FIFA회장에 '옐로카드' 축구 05:21 3
63343 프로야구 한화, FA 손아섭과 1년 1억원에 재계약 야구 05:2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