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야구 게임 통합 매출 누적 1조원 돌파"

컴투스 "야구 게임 통합 매출 누적 1조원 돌파"

주소모두 0 60 01.22 05:22
김주환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2008년 '컴투스프로야구' 시작…메이저리그·일본 프로야구까지 확장

컴투스 프로야구 2026
컴투스 프로야구 2026

[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컴투스[078340]는 자사 야구 게임 통합 매출이 누적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컴투스는 2008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를 시작으로 국내 야구 게임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 왔다.

이어 2015년 '컴투스프로야구' 3D 버전 출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고, KBO와 MLB 등 공식 라이선스 기반의 다양한 야구 게임 타이틀로 경쟁력을 확대하면서 글로벌 야구 게임 시장을 선도해왔다.

컴투스 야구 게임의 월간 이용자 수(MAU)는 최고 260만 명을 넘어서며 2015년 대비 6배 이상 상승했고,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약 30%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 기반을 공고히 했다.

컴투스 프로야구 2015
컴투스 프로야구 2015

[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작 출시를 통한 시장 확장도 계속해왔다. 2016년에는 'MLB 9이닝스 16'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고, 2022년 '컴투스프로야구V', 2023년 'MLB 라이벌'까지 신작을 지속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2025년에는 일본 프로야구(NPB) 기반의 '프로야구 라이징'으로 일본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컴투스의 야구 게임 개발을 이끌고 있는 홍지웅 제작총괄은 "수십 년간 이어온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개발 및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라인업 확장을 바탕으로 야구 게임이 꾸준히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왔다"며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야구 팬들이 더 즐거운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423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4-3 KIA 야구 05:23 2
64422 여자배구 '특급' 메가, V리그 복귀 무산…"한국서 뛰지 못할 듯" 농구&배구 05:22 2
64421 영,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김시우 공동 50위 골프 05:22 2
64420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간순위] 16일 야구 05:22 2
64419 이정은, LPGA 2부 투어 대회 우승…전지원 1타 차 2위 골프 05:22 2
64418 프로야구 삼성, 좌완 투수 오러클린과 6주 단기 계약 야구 05:22 2
64417 '끝장 경쟁' 강조한 홍명보 "5월에 제일 잘하는 선수 데려간다" 축구 05:22 2
64416 류현진 "WBC 결과 아쉬워…마지막까지 국가대표 무한 영광" 야구 05:22 2
64415 MLB 다저스 복귀한 김혜성, 4타수 1안타…시범경기 타율 0.412 야구 05:22 2
64414 [프로야구 수원전적] LG 5-3 kt 야구 05:22 2
64413 '오현규 89분' 베식타시, 1명 퇴장 겐츨레르비를리이에 2-0 승리 축구 05:22 2
64412 프로야구 롯데, 키움 대파하고 시범경기 4연승 '신바람'(종합) 야구 05:22 2
64411 [PGA 최종순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골프 05:21 2
64410 PO 좌절된 한국가스공사, 갈길 바쁜 2위 정관장에 첫 승리 농구&배구 05:21 2
64409 [프로농구 대구전적] 한국가스공사 80-68 정관장 농구&배구 05:21 2